프레토 주식회사 FRETOE, Inc.

101-86-92622

대표: 이대귀


엔터테인먼트 및 아티스트매니지먼트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음반기획 제작 및 유통

공연기획

홍보대행 외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416호

fretoe.com

fretoe_hq@fretoe.com

+82-2-745-0517

2018

- 더 베리 앙상블의 '커피앤탱고', 래알살롱

- 익선몽땅페스티벌


2017

- 재즈빅밴드로 즐기는 영화 OST, 크리스마스 재즈나잇 등 다수 공연 기획 제작

- 루프탑 사일런트 시네마 런칭, 10회 영화 전석 매진

- 인기 팟캐스트 <클래식이 알고싶다> 런칭 (음악카테고리 1,2위)


2016

-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함께하는 클래식 파라다이스

- JAZZ NIGHT in 아트라운지 멋진하늘 (6 ~ 9월)

- 도심형 재즈 페스티벌 재즈데이 JAZZ DAY (주관) with Goose Island

- 인기 팟캐스트 <재즈가 알고싶다>, <씨네마스타> <김프로쇼> 등 런칭 (분야별 카테고리 1~ 4위)


2015

- 크리스마스 in 재즈 (주관) with CJ Musical & Coex

- 거제 고현항 기공식 (주관)

- 제5회 마틴 어쿠스틱기타 앤 보컬 콘테스트 (주관)

- <지백's 클라시코> 콘서트 'Jazz meets Classic'

- 사랑에 대한 OST with 신지혜

- 스윗소로우,십센치,버벌진트,글렌체크와 함께 하는 <로맨틱파라다이스> (주관) with 우리들의 낙원상가

- 재즈 전문 레이블 워터프론트 론칭 - 지백, 윤지희 등 다수 아티스트 보유

- 싱어송라이터 전문 레이블 REAL.MUSIC 론칭 - 윤딴딴, 동네빵집 등 다수 아티스트 보유

- 프레토 주식회사로 법인명 변경


2013, 2014

- 제4회 마틴 어쿠스틱기타 앤 보컬 콘테스트 (주관)

- 케이스테이션 주식회사 법인으로 전환

- 재즈환상특급

- 싱어송라이터 축제: 아쿠스틱


2011, 2012

- 뷰티풀서울 페스티벌 (주최/주관) with 서울문화재단

- 제1회 청계 크리스마스트리 공모전 (주관)

- 크리스마스 스토리 (주관) in 청계광장

- 종로 최적의 녹음/합주실 더사운즈 스튜디오 오픈

- 아트라운지 멋진하늘 개관 및 운영 with 우리들의 낙원상가

뮤직레이블 킹덤스테이션  설립 (2011)

프레토 FRETOE


2002년 당시 프레토의 파운더(Founder) 이대귀는 음악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가난한자가 들어간다'와 같은 현실과 이상에서 괴리감을 갖는 현대인의 질문에 대한 탐구를 음악(음반과 공연)으로 풀어내는 일에 골몰하던 때입니다.

그 몇 해 전 이야기를 좀 해볼까요. 2000년에 신촌에서 실험했던 '꿈이있는뜰'은 복합문화공간을 최초로 구현한 형태라 할 수 있습니다. 이대귀는 '꿈이있는뜰'의 네이밍과 브랜딩을 책임지는 일에서부터 공연과 공간의 컨셉기획을 맡아 성공적인 공간으로 만들어냅니다. 신촌에 자리 잡았던 민들레영토도 '꿈이있는뜰'의 모임방에서 힌트를 얻어 '공간을채우는사랑'을 만들기도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 이후로, 'Advanced Healing', 'The Prophets'과 같은 굵직한 주제로 음반을 발매한 이대귀는 CCM영역에서 독보적인 영향력과 인지도를 확보합니다. 또한 악보제작과 관련된 서적,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기획하면서 출판 에디터로서의 활동과 경력을 더합니다. 


프레토의 본격적인 시작은 2011년부터입니다. 당시 처음 이름은 킹덤스테이션(KINGDOM STATION).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이들의 발착지(Platform)이자 생산기지가 되면 좋겠다는 뜻이었죠. 당시 재개발 논의가 있던 낙원상가에 입주하면서 스튜디오와 합주실을 개업하고, 낙원상가의 4층 광장의 기획과 운영을 맡았습니다. 4층 광장의 브랜딩에서부터 운영정책 및 홍보를 주관했고 지금까지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진행하여 낙원상가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인식을 불어넣는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2012년에는 인사동 거리 음악 축제 '뷰티풀 페스티벌'등을 개최하면서 시민참여형 축제문화와 지역문화의 결합을 선도했고, 이후 그때 만난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실험들을 모색하면서 아티스트들의 음악제작과 기획에 본격적으로 가담합니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는 인디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이 상당히 두드러지는 시기였습니다. 윤딴딴, 동네빵집, 홍이삭, 로켓트아가씨, 제스처(얼랏제이) 등과의 작업이 주를 이뤘고 음반 발매와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매니지먼트와 에이전시를 진행했습니다.

동시에 세계적인 기타 브랜드 Martin & Co.의 국내 대회 중 4,5회를 주관하면서 많은 싱어송라이터들과 기타리스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대회중 4,5회가 가장 큰 규모와 참여자를 자랑합니다.

2015년부터 미디어 채널 확보와 콘텐츠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그때 회사의 이름을 FRETOE로 바꾸었지요. From Everywhere To Everyone의 앞머리를 따서 만든 이름입니다. 우리가 만든 콘텐츠가 오랫동안 사랑받으며 어느곳에서부터 누구에게나 전달되길 바라는 신념이 담긴 이름입니다.

이름을 변경한 직후, 팟캐스트 '재즈박살', '재즈쇼아몰랑'을 런칭하고 이후 확대발전하여 '재즈가 알고싶다'를 런칭합니다. '재즈가 알고싶다'는 국내 최고이면서 가장 많은 구독자와 청취율을 자랑하는 부동의 넘버원 팟캐스트로서, 연주자들의 라이브 연주와 토크, 히스토리와 명반 등의 알찬 내용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열기에 힘입어 도심형 재즈 페스티벌 'JAZZ DAY' 등을 여러차례 개최하고 전석 매진의 돌풍을 이어오면서 재즈를 배경음악이 아닌 관람의 영역으로 이끌어내는 주역이 되었습니다. 이후 'HUMAN'콘서트시리즈 및 '재즈히스토리 렉처콘서트'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과 강의를 통해 재즈 매니아들을 연결하는데 공헌해 오고 있습니다.


시사/영화 관련 '김프로쇼', '시네마스타'의 런칭도 주목할 만합니다. '재즈쇼아몰랑'은 '뮤직쇼아몰랑'으로 변경 후 김프로쇼로 이름을 바꾸고 시사/영화/연극/뮤지컬/상담 등의 주제를 포함하며 확대 발전하다가 2017년 여름 김프로쇼와 관련자들은 독립하여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직후 2017년 가을 FRETOE는 '클래식이 알고싶다'를 런칭하며 지금까지 음악분야 1위의 팟캐스트가 되었고 '집단감성생태계'를 구축하여 일상에서 삶과 음악을 나누는 그룹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피아니스트/클래식연구가 안인모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이 프로젝트는 종국에는 음악생태계의 여러 변화들을 만들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낙원상가 4층에 자리잡은 '아트라운지 멋진하늘'의 기획 운영을 통해 2012년부터 지금까지 100회가 넘는 양질의 콘서트를 개최해왔으며, 재즈, 클래식, 인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공연과 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루프탑, 공간기획, 공유 등이 유행인 요즘 프레토는 아주 오래전부터 그 가능성과 중요성을 발견하고 헌신해오고 있지요. 또한 다양한 관공서와 기업의 행사들을 대행하고 협력하고 자문하는 일들을 통해 프레토가 가진 역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2018년 하반기에는 서울시 역사도심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익선몽땅페스티벌' 등을 개최하고 서울 도심 속에서 음악산업의 다양한 실험을 거듭하고 있습니다.